2011. 11. 19.

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다큐멘터리상 예비후보

15편의 장편 다큐멘터리 예비후보가 방금 발표됐습니다.

이 중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영화는 아래의 다섯 편. 알파벳 순.

  • 브루클린 전투 (Battle for Brooklyn,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초청작)
  • 제인 구달의 여정 (Jane's Journey,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초청작)
  • 피나 (Pina,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 프로젝트 님 (Project Nim,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초청작)
  • 우리는 여기에 있었다 (We Were Here, 서울LGBT영화제 초청작)

나머지 열 편은,

  • Bill Cunningham New York
  • Buck
  • Hell and Back Again
  • If a Tree Falls: A Story of the Earth Liberation Front
  • The Loving Story
  • Paradise Lost 3: Purgatory
  • Semper Fi: Always Faithful
  • Sing Your Song
  • Undefeated
  • Under Fire: Journalists in Combat

입니다.

예비후보에 들지 못한 화제작들 중 당장 생각나는 작품들로는 Cave of Forgotten Dreams, Into the Abyss, The Island President, Life in a Day, Page One: A Year Inside the New York Times, Senna 정도. 특히 '세나: F1의 신화'와 '라이프 인 어 데이'는 한국에서도 개봉한 작품이었는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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