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엄청 싸돌아다녀서 좀 정리해 보았음. 직접 가서 본 것도 있고, 다른 기회로 미리 혹은 나중에 본 것도 있음. 개봉 전 영화제를 통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작품만. 회고전은 제외. 이전 해에 다른 영화제에서 먼저 상영되었던 경우는 회색으로. 앞으로도 더 보게 되면 계속 추가할 예정.
올해는 LGBT랑 CinDi는 안 갔네. 광주는 정말 보고 싶은 영화 하지 않는 이상 안 갈 듯하고.
여성
- 앨버트 놉스 Albert Nobbs
- 톰보이 Tomboy ('11 광주)
전주
- 문과 창을 열어라 Back to Stay
- 더 나은 삶 A Better Life
- 수확 Corta
- 방황하는 소녀들 Damsels in Distress
- 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Living in the Material World
- 자이언츠 The Giants
- 라폴로니드: 관용의 집 House of Tolerance
- 나는 너의 것 I'm Yours
- 말리 Marley
- 미카엘 Michael
- 라자르 선생님 Monsieur Lazhar
- 나나 Nana
- 플레이 Play
- 퍼티 힐 Putty Hill
- 심플 라이프 A Simple Life
- 시스터 Sister
- 스튜던트 The Student
- 자코모의 여름 Summer of Giacomo
- 타부 Tabu
- 비밀의 문 Twilight Portrait
- 바다에서 2년 Two Years at Sea
환경
- 셈퍼 파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Semper Fi: Always Faithful
부천
- 프랭키 고 붐 3, 2, 1… Frankie Go Boom
- 어웨이크닝 The Awakening
- 뷰티 Beauty
- 검은 연못 Black Pond
- 시타델 Citadel
- 히스테리아 Hysteria
- 니콜라스 바클레이의 진실 The Imposter
-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Safety Not Guaranteed
EBS다큐
- 차이나 헤비급 China Heavyweight
- 첨단 기술, 하류 인생 High Tech, Low Life
- 라디오맨 Radioman
청소년
- 키니어완다 Kinyarwanda
DMZ다큐
- 아이 웨이웨이 - 난 멈추지 않는다 Ai Weiwei: Never Sorry
- 나는 쿠추다 Call Me Kuchu
-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회화 Gerhard Richter Painting
- 헤드라인 - 뉴욕타임즈의 모든 것 Page One: Inside the New York Times
- 만약 나무가 쓰러지면 - 지구해방전선 이야기 If a Tree Falls: A Story of the Earth Liberation Front ('11 서울독립)
부산
- 아르고 Argo
- 바바라 Barbara
-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Beasts of the Southern Wild
- 비욘드 더 힐즈 Beyond the Hills
- 시저는 죽어야 한다 Caesar Must Die
- 잠자는 미녀 Dormant Beauty
- 이곳, 그곳 Here and There
- 홀리 모터스 Holy Motors
- 안개 속에서 In the Fog
- 내가 마지막 본 마카오 The Last Time I Saw Macao
- 가족의 나라 Our Homeland
- 어둠 뒤에 빛이 있으라 Post Tenebras Lux
- 리얼리티 Reality
-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The Sessions
- 스튜던트 Student
- 텔레비전 Television
- 무게 The 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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