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5.

5년


5년간 트위터에서 즐거웠습니다. 지속될 인연이든 아니든 트위터가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많은 분들을 알게 되고 교류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별 생각 없이 시작했으니 별 생각 없이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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