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15, CGV 용산. 올해로 9회. 작년에는 꼭 보고 싶은 영화가 웨이스트 랜드 뿐이었는데, 올해는 관심가는 작품이 꽤 있다. 장소도 집 근처로 아주 가까워졌으니 자주 들러야겠다.
정말 보고 싶은
셈퍼 파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Semper Fi: Always Faithful 공식홈페이지
아일랜드 프레지던트: 나시드의 도전 The Island President 공식홈페이지
파이프 안의 세 남자 Gesher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보고 싶은
두 개의 문
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The Tsunami and the Cherry Blossom 공식홈페이지
인류문명 오디세이 Surviving Progress 공식홈페이지
핵의 나라 Nuclear Nation 공식홈페이지
흥미로워 보이는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
고통의 씨앗
꿈꾸는 대지
도널드 트럼프의 전쟁
러브미텐더
레스터 브라운의 플랜 B
미운 오리 새끼
바다 정원
별을 삼키는 도시
사라지는 벌
스시로드
얼음의 땅, 깃털의 사람들
위대한 곰
전기자동차의 복수
카페테리아 맨: 친환경 급식 프로젝트
해피 피플: 타이가에서 보낸 일년
환경영화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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