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고 싶은
-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Beasts of the Southern Wild (Zeitlin)
- 홀리 모터스 Holy Motors (Carax)
-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The Sessions (Lewin)
- 사랑에 빠진 것처럼 Like Someone in Love (Kiarostami)
- 스튜던트 Student (Omirbayev)
- 리얼리티 Reality (Garrone)
보고 싶긴 한데 개봉 예정이라 기다릴까 싶기도 한
- 아무르 Love (Haneke)
- 더 헌트 The Hunt (Vinterberg)
- 아르고 Argo (Affleck)
- 비욘드 더 힐즈 Beyond the Hills (Mungiu)
보고 싶은
- 5월 이후 Something in the Air (Assayas)
- 애프터 루시아 After Lucia (Franco)
- 먹다 자다 죽다 Eat Sleep Die (Pichler)
- 사이드 바이 사이드 Side by Side (Kenneally)
- 시저는 죽어야 한다 Caesar Must Die (The Tavianis)
- 로얄 어페어 A Royal Affair (Arcel)
- 이매진 Imagine (Jakimowski)
- 다섯 대의 부서진 카메라 5 Broken Cameras (David & Burnat)
- 가족의 나라 Our Homeland (Yang)
- 바람처럼 Just the Wind (Fliegauf)
- 여친 남친 Gf*Bf (Yang)
- 사파이어 The Sapphires (Blair)
- 바바라 Barbara (Petzold)
- 컴플라이언스 Compliance (Zobel)
이 중 얼마나 볼 수 있을지는 17일에 시간표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올해는 주말이 두 번 끼어 있기도 하고 또 9월 말에 부산국제영화제와는 별개로 초청작 중 일부를 미리 볼 다른 기회가 있을 듯해서 15~20편 정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댓글을 다실 때: 가급적 익명보다는 어느 분이 작성하셨는지 알 수 있게 이름/URL을 선택해서 남겨 주세요. "회사명" 자리에 이름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아, <>는 태그로 인식되니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