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9. 11.

부산국제영화제 관심작

관심작 정리. 느슨하게 보고 싶은 순서대로.


꼭 보고 싶은

  •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Beasts of the Southern Wild (Zeitlin)
  • 홀리 모터스 Holy Motors (Carax)
  •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The Sessions (Lewin)
  • 사랑에 빠진 것처럼 Like Someone in Love (Kiarostami)
  • 스튜던트 Student (Omirbayev)
  • 리얼리티 Reality (Garrone)


보고 싶긴 한데 개봉 예정이라 기다릴까 싶기도 한

  • 아무르 Love (Haneke)
  • 더 헌트 The Hunt (Vinterberg)
  • 아르고 Argo (Affleck)
  • 비욘드 더 힐즈 Beyond the Hills (Mungiu)


보고 싶은

  • 5월 이후 Something in the Air (Assayas)
  • 애프터 루시아 After Lucia (Franco)
  • 먹다 자다 죽다 Eat Sleep Die (Pichler)
  • 사이드 바이 사이드 Side by Side (Kenneally)
  • 시저는 죽어야 한다 Caesar Must Die (The Tavianis)
  • 로얄 어페어 A Royal Affair (Arcel)
  • 이매진 Imagine (Jakimowski)
  • 다섯 대의 부서진 카메라 5 Broken Cameras (David & Burnat)
  • 가족의 나라 Our Homeland (Yang)
  • 바람처럼 Just the Wind (Fliegauf)
  • 여친 남친 Gf*Bf (Yang)
  • 사파이어 The Sapphires (Blair)
  • 바바라 Barbara (Petzold)
  • 컴플라이언스 Compliance (Zobel)


이 중 얼마나 볼 수 있을지는 17일에 시간표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올해는 주말이 두 번 끼어 있기도 하고 또 9월 말에 부산국제영화제와는 별개로 초청작 중 일부를 미리 볼 다른 기회가 있을 듯해서 15~20편 정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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