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회 뉴욕영화제에 가게 되었다. 비록 영화제와 일정이 겹치는 날은 며칠 되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설렌다.
아래의 영화들을 볼 예정. 이 중 네 편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기도 하다.
아래의 영화들을 볼 예정. 이 중 네 편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기도 하다.
- Barbara (Christian Petzold) BIFF 초청작
- Beyond the Hills (Cristian Mungiu) BIFF 초청작
- Caesar Must Die (Paolo Taviani, Vittorio Taviani) BIFF 초청작
- Frances Ha (Noah Baumbach)
- Here and There (Antonio Mendez Esparza) BIFF 초청작
- Hyde Park on Hudson (Roger Michell)
- Life of Pi (Ang Lee)
- Passion (Brian De Palma)
그 외에도 시간이 나면 역시 BIFF 초청작인 Beasts of the Southern Wild (Benh Zeitlin) 그리고 The Master (Paul Thomas Anderson) 같은 개봉작도 좀 보고 올 생각이다. 관람한 영화에 대한 짤막한 감상을 시간 나는 대로 올려 볼 생각이니 혹 궁금하시다면 트위터를 지켜봐 주시기를.
영화 많이 보고 오시길
답글삭제그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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