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27.

2011년 결산 (5) 눈이 즐거웠던

2011년 결산 (1) 들어가며 (2) 탑텐 리스트 (3) 주요부문 (4) 좋았던 연기에서 이어집니다. 2011년 관람한 외국영화 개봉작들 중 인상적이었던 지점들을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부문별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 눈을 즐겁게 했던 영화들을 꼽아 보았습니다. 영어 제목의 알파벳 순입니다.


촬영

루카 비자찌 (사랑을 카피하다)

뉴튼 토마스 시걸 (드라이브)

요리끄 르소 (아이 엠 러브)

엠마누엘 루베즈키 (트리 오브 라이프)

로저 디킨스 (더 브레이브)

다음으로 좋았던: 매튜 리바티크 (블랙 스완), 아드리아노 골드만 (제인 에어), 앤드류 레즈니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마모드 칼라리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마이클 맥도나우 (윈터스 본).


편집
  • 올리비에 부그 쿠에트 (비기너스)
  • 톰 풀포드, 크리스 킹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
  • 콘래드 버프 4세, 마크 골드블래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 크리스 킹, 그레거스 살 (세나: F1의 신화)
  • 행크 코윈, 제이 라비노비츠, 다니엘 레젠트, 빌리 웨버, 마크 요시카와 (트리 오브 라이프)

다음으로 좋았던: 블랙 스완, 드라이브, 파이터,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내가 사는 피부.


미술
  • 블랙 스완
  • 아이 엠 러브
  • 킹스 스피치
  • 내가 사는 피부
  • 트리 오브 라이프

다음으로 좋았던: 퍼스트 어벤져, 헬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네버 렛 미 고, 슬리핑 뷰티.


의상

       

  • 아이 엠 러브
  • 제인 에어
  • 킹스 스피치
  • 트리 오브 라이프
  • 더 브레이브

다음으로 좋았던: 블랙 스완, 드라이브, 파이터, 헬프, 신들의 전쟁.


시각효과
  • 블랙 스완
  • 퍼스트 어벤져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 트리 오브 라이프

다음으로 좋았던: 127시간, 신들의 전쟁, 슈퍼 에이트,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분장/헤어

  • 블랙 스완
  • 퍼스트 어벤져
  • 내가 사는 피부

다음으로 좋았던: 파이터, 제인 에어, 더 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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