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대한민국영화대상 때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트위터
@howsthatmovie를 통해 간단히 코멘트하면서 보았었습니다. 여기에 정리해봅니다.
- KBS 2TV에서 청룡영화상 진행 중입니다.
- 신인상 최승현(포화 속으로), 이민정(시라노; 연애조작단)
- 조명상 악마를 보았다, 기술상 아저씨, 촬영상 악마를 보았다
- 조연상 유해진(이끼), 윤여정(하녀) 윤여정씨 올해 정말 의미있는 역할을 맡으셔서 여우조연상 휩쓰시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신인감독상 김광식(내 깡패같은 애인)
- 음악상 악마를 보았다, 미술상 하녀
- 각본상 시라노; 연애조작단
- 감독상 강우석(이끼)
- 남우주연상 정재영(이끼) 부일영화상에 이어서 청룡영화상까지 수상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여우주연상 윤정희(시), 수애(심야의 FM)
- 작품상 의형제. 하여튼 청룡은 이래저래 흥미로워요. 그렇다고 딱히 긴장되는 건 아니고, 널린 시상식들 중 마지막이다 보니 김도 좀 새는 느낌이고, 기술상은 후보도 소개하지 않은 채 바로 결과만 발표해 버리는 것도 썩 마음에 들지 않고.. 아무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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