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달에 기대하고 있는 영화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13 개봉
러브 & 드럭스 Love and Other Drugs
비아그라 세일즈맨과 그 여자친구의 이야기.
제이크 질렌할+앤 해서웨이. 브로크백 마운틴 이후 오랜만에 보는 조합이지요.
미국 개봉 당시의 평은 미적지근했지만 배우들 때문에라도 놓치기 싫은 영화.
미국 개봉 당시의 평은 미적지근했지만 배우들 때문에라도 놓치기 싫은 영화.
메가마인드 Megamind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재미있을까요?
1/20 개봉
윈터스 본 Winter's Bone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산골 소녀의 노력. 제니퍼 로렌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여우주연상/각색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영화.
작년 에브리바디 올라잇과 함께 미국 인디영화의 화제작이었죠.
작년 에브리바디 올라잇과 함께 미국 인디영화의 화제작이었죠.
아이 엠 러브 I Am Love
러시아 출신으로 밀라노의 상류 재벌가문에 시집오게 된 한 여자의 이야기.
"이 영화의 틸다 스윈튼을 보지 않고 감히 여우주연상의 후보를 정하지 마라"는
로저 이버트의 아카데미 회원들을 향한 경고(?)가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로저 이버트의 아카데미 회원들을 향한 경고(?)가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1/27 개봉
타운 The Town
소설 원작의 범죄 스릴러. 벤 에플렉+존 햄+레베카 홀+제레미 레너+크리스 쿠퍼.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남우조연상/각색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 영화.
허트 로커 이후로 제레미 레너의 연기에 반했는데, 이번에도 연기가 좋은가 봅니다.
허트 로커 이후로 제레미 레너의 연기에 반했는데, 이번에도 연기가 좋은가 봅니다.
삶의 위기에 놓인 사람들을 둘러싼 예측불허 로맨스. 우디 앨런 감독/각본.
앤서니 홉킨스+나오미 와츠+안토니오 반데라스+젬마 존스+조시 브롤린+프리다 핀토
배우들이 참 화려하네요. 우디 앨런 영화는 스쿠프 이후로 처음인데, 재미있을까요?
그럼 새해에도 좋은 영화 많이 보세요! 제가 놓치고 있는 좋은 영화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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